‘성형부작용’ 한애리 미니홈피 네티즌 방문 줄이어 “빨리 완쾌하길..”



[뉴스엔 김형우 기자]

성형 부작용으로 수술을 받은 베이비복스 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본명 권애리)에게 팬들이 쾌유를 빌었다.

베복리브 한애리의 미니홈피에는 현재 팬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는 상황.

이들은 미니홈피를 통해 “빨리 일어나라”고 응원의 문구를 남기고 있다. 일부 악플러들이 지나친 글들을 남기고 있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한애리를 진심으로 걱정하며 쾌차를 기원하고 있다.

이들은 “빨리 일어나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달라” “빨리 완쾌하길 빈다”는 글들을 적고 있다.

한편 한애리는 11월2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유방 성형 수술을 받은 후 연계 병원에서 얼굴 윤관 수수을 받다 턱 부분에 응고 출혈이 생겨 종합병원으로 후송됐다.

4일간 치료를 받고 퇴원했지만 출혈이 멈추지 않아 17일 입원 중환자실에 옮겨졌다.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겼으며 몸 상태도 호전되고 있다.
Posted by 진시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