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느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서 김경아씨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현재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최근에 모 방송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이 입고 출연한 옷이 억대라며 화제를 나았다.
그녀는 수십억대의 명품을 소유한자로서 방송에서 자신의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는 삶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윽고 이는 방송이 되었고 이에 바로 화제의 대상이 되었다.
그녀의 방송출연 이후 그녀는 비난의 대상으로 전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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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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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4억 명품녀’ 김경아(24)에 대한 진위논란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해당 방송분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김씨는 지난 7일 케이블 채널 엠넷 ‘텐트 인 더 시티’에서 ‘직업이 없이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명품 구입을 한다’, ‘현재 걸치고 있는 액세서리 등만 해도 4억원이 넘는다’고 말해 4억 명품녀로 알려졌다.

김씨의 지나친 명품자랑은 네티즌의 눈총을 받았고,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10일 “명품녀 논란은 어렵고 힘든 서민에게 상실감과 박탈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며 “김씨에 대한 조사 결과를 국회에 보고해 달라“고 국세청에 세무조사를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이현동 국세청장은 "사실 여부를 확인해 불법 증여 등의 사실이 확인되면 엄정하게 조사한 후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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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명품녀’로 세상에 알려진 김경아씨의 모습이 방송국에 의해 이른바 '과대포장'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모 인터넷 경제지는 10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씨의 발언과 관련해 “모 케이블방송이 다소 과장한 게 아닌가 싶다”고 보도했다.

한 통신사 역시 “김씨가 방송에서 자랑했던 ‘3억원짜리 고급 승용차’도 김씨 명의로 소유됐던 기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지난 7일 케이블TV Mnet ‘텐트 인 더 시티’에 출연, “입고 있는 옷만 총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짜리”라고 거침없이 말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으며 이후 국세청이 김씨에 대해 세무조사까지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 김씨 역시 측근 등을 통해 “방송사가 마련한 대본대로 읽었다”며 방송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것을 알려져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 한마디로 방송사가 시킨대로 김씨는 연기를 했다는 것이기 때문.

김씨의 주장을 옹호하는 입장들을 종합하면, 김씨는 방송에서 소개된 것처럼 미혼에 무직이 아니라 결혼한 유부녀이고, 남편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봉급생활자라는 것. 둘다 부유한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간 보도 내용을 완전히 뒤집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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